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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콘텐츠진흥재단, 제9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시상식 개최

작성일자 : 2017.11.22 14:42:50

조회수 : 657

첨부파일 : [보도자료]제9회드라마극본공모전시상식 개최.pdf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제9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시상식 개최


▲ (뒷줄좌측 3번째부터) SBS플러스 구본근본부장,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김기도이사장,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김진철상임이사, CJE&M송진선기획팀장, 방송콘텐츠진흥재단 황연숙운영관리팀장, 롯데홈쇼핑 방송운영부문 송찬종 상무,

롯데홈쇼핑 동반성장 이동수책임 (앞줄좌측부터) 웹드라마부문 우수상 수상작<데스페라도>조유미 작가, 웹드라마부문 대상 <떳다, 그녀>남궁원 작가, 미니시리즈부문 대상 <간택사냥>
최수미작가, 미니시리즈부문 SBS플러스상 <셰프캅>최민호작가, 롯데홈쇼핑 이현숙쇼핑호스트,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효민콘텐츠사업팀장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사장 김기도)과, SBS플러스가 공동주최하고, 롯데홈쇼핑이 후원하는 제9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별똥별찾기' 시상식이 지난 11월 22일 SBS플러스(상암동 사옥)에서 개최되었다.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별똥별찾기' 는 올해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웹 드라마(미니드라마) 부문을 새롭게 신설하였으며, 작품성과 완성도 높은 드라마 제작을 위해 우수한 작가와 양질의 극본을 발굴할 목적으로 올해(2017년)로 9회째이다.

제9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별똥별찾기"는 미니시리즈부문과 웹드라마부문(미니드라마)에 총 482편이 접수되었다. 독창성, 구성력, 제작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총 3단계(예심, 본심, 최종심)의 심사기간을 거쳐 총 5편을 선정 총상금 55,000,000원을 지급 하였다. (미니시리즈부문 3편 대상 '간택사냥' 최수미 작가 상금 20,000,000원 / 우수상 '독신자육바(肉BAR)' 작가 백은경 10,000,000원 / SBS플러스상 '셰프캅' 작가 최민호 10,000,000원 웹드라마부문 2편 대상 '떳다, 그녀 남궁원작가 10,000,000원 / 우수상 '데스페라도' 조유미작가 5,000,000원)

올해 공모전은 작년에 비해 응모작품수가 대폭 증가 하였으며, 작품의 소재가 다양화되고 작품 구성력이 크게 향상 됐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평이다.



▲ 2017년 제9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 주최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김기도 이사장, 미니시리즈부문 대상수상작 <간택사냥> 최수미작가



▲ 2017년 제9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 공동주최사 SBS플러스 구본근본부장 미니시리즈부문 우수상수상작 <독신자육바肉BAR> 백은경작가



▲ 2017년 제9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 공동주최사 SBS플러스 구본근본부장 미니시리즈부문 SBS플러스 수상작 <셰프캅> 최민호작가



▲ 2017년 제9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 주최 콘텐츠진흥재단 김진철 상임이사, 웹드라마부문 대상수상작 <떳다, 그녀> 남궁원작가



▲ 2017년 제9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 후원 롯데홈쇼핑 방송운영부문 송찬종상무, 웹드라마부문 우수상수상작 <데스페라도> 조유미작가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별똥별찾기' 역대 당선작중 2015년 당선작 "쇼핑왕루이"(작가 오희정)와 2010년 당선작 "여깡패 혜정(닥터스)"(작가 하명희)는 2016년 상반기 MBC. SBS를 통해 방송되었다. 또한 드라마극본공모전은 단순히 작품만 탄생시킨 것이 아니다. 본 공모전을 통해 배출한 2013년 수상자 임상춘작가(당선작 '삼춘기')는 2017년 장안의 화제 드라마 '쌈마이웨이'(KBS2TV방영), 2008년 수상자인 설경은 작가와 강현성 작가는 각각 SBS일일드라마 '두 여자의 방(2013)', tvN의 '신분을 숨겨라(2015)'를 집필하는 등 신인 작가들을 발굴 육성함으로써 스타 작가에 의존하지 않고 작품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이 후원하는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별똥별찾기'는 방송영상 콘텐츠제작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당선된 작품들을 작품집으로 발간하여 드라마 제작사 및 방송사에 배포하는 등 실제 드라마로 제작되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김진철 상임이사는 "방송사가 아닌 영역에서 주관하는 유일한 '드라마 극본 공모전'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나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설립 초기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서 이제는 드라마 제작사들로 부터 먼저 수상작에 대한 문의가 오고 있다. 내년에도 좋은 작품들이 공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의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콘텐츠사업팀

이효민팀장 02-6123-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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