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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콘텐츠진흥재단, 제10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 시상식 개최

작성일자 : 2018.11.23 10:19:50

조회수 : 100

첨부파일 : bcpf-press-181123.pdf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제10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 시상식 개최




▲ 제10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 (뒷줄 네번째부터) SBS플러스 구본근본부장, 방송 콘텐츠진흥재단 정상모이사장,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강선우상임이사 (앞줄) 드라마극본공모전 수상자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사장 정상모)과 SBS플러스가 주최하고 롯데홈쇼 핑이 후원하는 제10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가 지난 11월 22일(목)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되었다.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 별똥별 찾기>는 재단의 진흥사업 중 하나 로 신인 드라마작가 발굴과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력과 감동을 줄 순수 창작드라마를 찾기 위해 2008년에 신설되어 올 해 10회째를 맞이 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더 많은 작품을 선정하여 격려하고자 장려상이 추 가 되었으며 30여명의 방송국관계자, 제작사, 작가 등의 전문 심사위원 들이 독창성, 구성력, 제작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예심 및 본심, 최종심 심사를 진행하였다. 심사결과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대상 1편, 우수상 1 편, SBS플러스 1편, 장려상 1편의 극본이 선정되어 총 상금 45,000,000 원을 지급하였다.


[드라마극본공모전 수상자]

·대상 20,000,000원 문현경 작가의 <출사표>

·우수상 10,000,000원 이주연 작가의 <하이에나>

·SBS플러스상 10,000,000원 김가은 작가의 <사랑이라말해요>

·장려상 5,000,000원 김정미 작가의 <규수탐정 장계향>


장려상의 김정미 작가(규수탐정 장계향)는 "드라마작가의 길로 들어서 면서 쓴 작품이 상을 받게 돼서 기쁘고, 앞으로 좋은 드라마 작가가 되 고 싶다." 라고 말했으며, SBS플러스상을 수상한 김가은 작가(사랑이라 말해요)는 "제5회 <사막의 별똥별 찾기>부터 매년 작품을 출품하기 시작 했는데 이번 제10회 공모전에서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기쁘고 괜찮은 사람, 괜찮은 작가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우수상의 이주연 작가(하이에나) 는 "전격 길바닥 액션멜로 장르인 하이에나로 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수 상에 그치지 않고 작품화하여 브라운관에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 대상의 문현경작가(출사표)는 "평소 임상춘, 오지영 작가님의 팬인데 두 분의 작가님들 필모그래피를 찾아가다보니 방송콘텐츠진흥재 단의 <사막의 별똥별 찾기> 공모전을 알게 되었고, 간절한 마음으로 극 본을 출품 했는데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라고 말했다.


올 해 공모전은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402편 접수 되었으며, 휴먼 코미디, 액션멜로정치, 로맨틱멜로, 추리코믹사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작품 구성력이 크게 향상 됐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평이다.


▲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정상모이사장, 미니시리즈부문 대상수상작<출사표> 문현경작가




▲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강선우상임이사, 미니시리즈부문 우수상수상작<하이에나> 이주연작가



▲ SBS플러스 구본근본부장, 미니시리즈부문 SBS플러스수상작<사랑이라말해요> 김가은작가



▲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강선우상임이사, 미니시리즈부문 장려상수상작<하이에나> 김정미작가


역대당선작 중 2015년 오지영작가 수상작 <쇼핑왕루이>가 MBC에 방 송되었으며, 2010년 하명희작가 수상작 <여깡패 혜정>이 <닥터스>로 SBS에 방송되었다. 이 후 두 작가는 <내 뒤에 테리우스>와 <상류사회>, <사랑의 온도> 등 활발한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당선작의 방영뿐 만 아니라 2013년도 수상자인 임상춘 작가는 <사막의 별똥별 찾기>공모 전으로 등용한 이후, KBS에서 방영된 <쌈, 마이웨이>로 큰 주목을 받았 다. 그 외에도 현재 공모전에 당선된 작가들은 드라마 제작사 및 방송사 에 계약되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막의 별똥별 찾기>는 방송사가 아닌 영역에서 주관하는 유일한 드 라마극본공모전으로 방송영상콘텐츠제작 활성화를 위해 당선된 작품들을 작품집으로 제작하여 드라마제작사와 방송사에 배포하여 실제 드라마로 제작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 강선우 상임이사는 "드라마는 어떤 콘텐츠와 비교 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현대인 생활 속 많은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는 주역으로 성장하고, 시청자들의 일상 속 깊이 자리 잡고 있 다. 또한 해외에서 한국드라마는 웰메이드 K-DRAMA로 널리 알려져 있 으며, 많은 작품들이 해외에서 리메이크 되고 있다. 이처럼 한국드라마 가 해외에서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장르의 다양성이다. 국적에 상 관없이 즐길 수 있는 흥미진진한 장르물들이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해외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소재로 쉽게 공감을 얻고 있다. 앞으로 재단은 드라마극본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신인 작가들에게는 활동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등용문이 되어 국내 뿐만 아니 라 해외에서도 한국 드라마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방송 발전을 위해 노 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 제10회 드라마극본공모전 <사막의별똥별찾기> 시상식 스케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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