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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 2026-06-18 07:21 | 조회수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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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콘텐츠진흥재단, 미디어 소외 청소년을 위한
‘쇼핑엔티와 함께 떠나는 <콘텐츠 소풍>’ 4년 연속 운영
▲ 제3회 쇼핑엔티와 함께 떠나는 <콘텐츠 소풍>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사장 조성환)은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 커머스 채널 쇼핑엔티의 후원으로 미디어 소외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쇼핑엔티와 함께 떠나는 <콘텐츠 소풍>’을 4년 연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4회 쇼핑엔티와 함께 떠나는 <콘텐츠 소풍>’은 콘텐츠의 기획부터 촬영, 편집, 상영에 이르기까지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디어 소외계층을 비롯해 도서산간 지역 내 아동·청소년, 한부모 및 다문화가정 등 미디어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청소년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총 2회에 걸쳐 ‘찾아가는 교육’ 형태로 진행되며, 회차당 약 30명씩 총 60명의 청소년에게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제3회 쇼핑엔티와 함께 떠나는 <콘텐츠 소풍>
교육 과정은 콘텐츠 기획과 촬영, 편집, 시사회 등 콘텐츠 제작 전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결과물 중심이 아닌 과정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미디어 리터러시, 저작권, 온라인 윤리 등 기초 교육도 함께 실시해 올바른 미디어 활용 역량과 디지털 시민의식 함양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콘텐츠 소풍>은 쇼핑엔티의 지속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디어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콘텐츠 제작을 직접 경험하고 자기표현 능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건강한 정서·심리적 성장과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조성환 이사장은 “<콘텐츠 소풍>은 미디어 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직접 찾아가 콘텐츠 제작 경험과 미디어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쇼핑엔티의 4년째 이어온 소중한 후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미디어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