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 작성일자 | 2014-01-29 06:55 | 조회수 | 2774 |
|---|---|---|---|
| 첨부 | |||
한류 다큐멘터리의 해외시장 진출에 초석이 될
2014 ASD “Korea Pitching Day”
대한민국 최고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을 찾습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 Asian Side of the Doc(ASD) 공동주최/주관
방송콘텐츠진흥재단(BCPF, 이사장 허용범)은 국내 다큐멘터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국제 다큐멘터리 피칭포럼 행사인 “2014 Asian Side of the Doc(ASD)” 기간 중에 “한국 피칭의 날(Korea Pitching Day) ”을 마련하여 해외 유수의 방송사 및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피칭할 대한민국 최고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공모한다.
아시안사이드오브더독(Asian Side of the Doc)은 유럽과 아시아의 다큐멘터리 시장 확대, 그리고 제작자들의 공동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된 서니사이드오브더독(Sunny Side of the Doc)의 아시아 버전이라 할 수 있다. ASD는 올해로 5회를 맞이하여 중국 쓰촨성의 청두에서 3. 18 ~ 3. 21 4박5일간 개최되며, 2011년 3월에는 서울에서 개최되기도 했었다. 전세계 영화계와 방송계가 함께 참여하여 우수한 다큐멘터리의 제작을 지원하고 실제 투자의 가능성과 기회를 만들어가는 비즈니스 중심의 다큐멘터리 전문 행사로 유럽과 아시아 등 전세계 다큐멘터리 관계자가 모이는 자리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BCPF)은 지난 2013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영화제(IDFA)에 ‘Korea Pitching Day’라는 세션을 열어 한국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들을 소개하여 콘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국내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이 다큐멘터리의 경향과 시장이 빠르게 바뀌는 글로벌 무대에 한걸음 더 다가 설 수 있도록 제작지원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4년 2월 10일(월)까지 공모를 받는 '한국 피칭의 날(Korea Pitching Day)' 프로젝트는 전체 제작 분량 중 현재까지 촬영이 30%이상 진행된 프로젝트로 TV방영과 극장개봉을 목표로 하는 다큐멘터리 기획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선정된 작품은 참가비와 항공료를 재단에서 전액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1 참조)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방송콘텐츠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첨부 서류와 함께 2014년 2월 10일(월)까지 방송콘텐츠진흥재단으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 첨부 1. 사업 세부 공모안. 끝.